몇년 째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입니다.
병원에 들를 때 가장 먼저 맞이해주시는 분들이 주차 관리해주시는 분들이에요.
치료 중 인지라 무거운 몸과 맘으로 들어 설 때가 많은데,
한결같이 정중하고 산뜻한 수신호로 안내를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지하세계(ㅎㅎ)를 잘 통과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병원이 오랜 시간 공사중이라 자칫 헤매기 쉬워 난감할 수도 있는 경우도 종종있고, 주차표지안내판에 익숙치 않은 분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는 상황을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혹한과 혹서기에도, 비바람에도 야외에서 지하에서 고생하시는 노승선팀장님과 같이 수고하시는 모든 팀원들을 칭찬합니다. 병원이 아니라 백화점에 들어가는 기분이랄까요~~^^
선병원 이사장님, 병원장님
이분들이 선병원 첫번째 맞이 얼굴이십니다.
어머어마한 칟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