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병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태도였습니다.
힘들고 예민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차분하게 먼저 응대해 주시고, 사소한 불편도 놓치지 않고 먼저 챙겨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배려해 주시는 동관5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병원생활이 훨씬 수월했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