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월8일 복막염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김덕한 환자 입니다.
수술을 정말로 잘 해 주신 구용평진료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18일 동안 병원의 따뜻하고 진실된 간호를 통해서 건강하게 퇴원을 준비합니다.
모든 의료진이 친절하지만 특히 5층병동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다현간호사는 부모님을 간병하듯 때로는 친구처럼 친절하고 상양한 모습과 의료진행사항을 환자들이 잘 알아 듣게 그리고 편하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감동을 받았고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병원의 의료진의 건강을 바라며 쾌적한 환경은 다른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5층병동 간호사님과 유다현간호사님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편한하게 쉬었다가 갑니다..행복하세요.
2월 26일 환자 김덕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