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제거술과 신장결석 시술을 받느라 불안한 마음 겁을 잔뜩 먹고 있던 제게 참 친절하고 따뜻하고 상냥하신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옆에 요양병원에 계셔야할듯한 할머니가 계셨는데 손많이가는 할머니의 투정과 응석도 옆에 사람이 보기에도 미소가 절로지어지게 기분좋게 상큼하게 항상 매순간 진심이고 치절했던 양희주 간호사님 정말 천사표입니다. 완전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 작은체구에 시원시원 다정다감 목소리가 어디에 들어있는지 칭찬하고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늘 건당하시어 51병동을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