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환자의 보호자로 이비인후과 권기륜과장님과 김지호, 윤혜진, 오찬숙간호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어머니께서 림프 염으로 권기륜과장님의 외래 진료 후 입원이 결정되었습니다.
통합 병동으로 입원하게 되었으나 어머니의 건강이 혼자 입원 생활하시기에 매우 어려워 권기륜과장님의 배려로 보호자 동반 입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후 과장님의 환자에 대한 따스한 진료와 배려를 알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방문으로 림프 염이 많이 진행되었음에도 최대한 엄마가 힘들어하시지 않게 살피셨고 치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바늘 공포증이 있는 어머니의 치료를 위해 두 번의 수술실에서 치료 역시 권기륜과장님과 김지호 선생님께서 보호자 없이 엄마가 두려움 없는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입원 중 엄마의 불편 사항을 점검하시며 입원 중 편안한 외래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머니는 퇴원 하실 수 있었습니다. 물론 , 상처 부위 치료와 건강의 상황을 체크하기 위해 매일 방문의 외래 진료를 하기로 하고 퇴원하셨습니다. 지금은 치료 여정의 끝에 도착하여 추후 관찰 외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긴 치료 기간 동안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이해해주시고 따뜻하고 친절한 진료에 다시 한 번 권기륜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