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유방촬영에 대한 고통이 심해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고, 더운 날씨였기도 하였지만 속옷이 거의 젖을 정도로 긴장이 심한상태로 검진실에 도착하였는데 유방촬영을 국가검진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접수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촬영실안에서도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친절하게 편안하게 안정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유방촬영도 심한 통증 없이 잘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하여 칭찬의글을 남깁니다.
제가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
6월 19일 10시10분~30분에 검진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