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40년 살았으면서도 인식햐지 못했던 선병원의 가치를 이제야 제대로 느끼고 돌아갑니다, 처음 수술하는 맹장은 간단하지만 제가 본건 그외 시스템의 고리들 이었습니다
환자들 입장에서 잘 설계된 작은 알갱이들이 무척 새롭게 느껴 졌으며 접수 ,처방 , 수술 및 후속절차 또한 빠르고 신속했습니다.
어느정도 몸을 추스르고 병원 한바뀌를 돌아보곤 어느 카페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배치는 고객이 느낌으로 아름다웠으며 전문가적 가치가 느껴집니다,
이제 저는 집으로 갈준비 중입니다
오늘 아내가 퇴원하러와서 옥상 정원을 한번 더 걷고 가자고 합니다
편안한 설악산 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칭찬 했더니 어제 수영장 모임에서 소문낸 모양입니다
사실 저는 별거없어서 쭉 고객을 대하는 직원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칭찬하고 싶은 직원이
51병동 김고운 간호사 입니다 , 천부적인 친화력, 고객을 대햐는 태도와 자세, 기본 철학은
선병원의 고귀한 인적 자산입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애써주신 의사 선생님, 그외 간호사님과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밥 맛도 좋은았습니다 2틀을 굶어서 만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26.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