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8.13일 저녁에 응급실을 내원 하였습니다.
목의 통증으로 응급실을 가게되었는데요
부득이하게 아이를 데리고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응급실 들어가서 진료받고 수액을맞아야했는데
김서아?간호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수액을 놓아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옆에 있는 아이한테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환자인 저도 김서아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고
아이한테도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목의 통증으로 말을 하기 힘든상황이였는데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친절하신 김서아 선생님(어제 선생님 이름도 제대로 못봐서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ㅜ)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같은분들이 계셔서 대전 선병원은 친절하고 더 번창하는 병원이 될꺼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