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지 3일째.
불편한 몸으로 누워있는데.
정예원 간호사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위로를 받아
평안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 글 올립니다.
많은 환자들을 돌 보느라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매 시간마다 첵크하고 불편함을 물어 보고.
자세한 설명과 곁들여 환자의 아픔을 보다듬어 주어서 칭찬 글 올립니다.
감사하고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