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원 11일 중 9일을 금식할 정도로 복통이 심한 까칠한 환자를 친저하게 치료해주신 최유아과장님과 43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입원 전에10일간 못 먹어서 유난히 까탈스러웠을텐데 누구 한분 불평없이 치료해주시고 돌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많은 지병으로 혈관이 숨었고 찾아도 바로 터져 수액 맞기가 고통스러웠고 이미 3번이나 실패하여 낟담하고 있었는데 오랜 경험과 know-how로 한방에 성공을 열어 주신 43병동 간호사 팀장님과 이를 공유하여 실천하여 수액공포로 부터 약간 해방시켜준 김은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또한 이 know-how를 저에게도 알려주어 다른 병원에 가면 어떻게 해달라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수 간호사님은 수액 바늘이 막혀 팔이 아폈는데 주사기로 펌핑하는게 아니라 바늘을 검사하여 막힌 혈관 찌꺼기를 꺼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대전 선병원의 다른 의사 선생님들과 병원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더욱 번창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