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고령(94세)이신 엄마가 응급실로 처음 내원 하였고. 8월4일 수술 받았습니다.
저는 박지훈 선생님처럼 친절하신 의사선생님을 처음 만났네요.
의학 상식이 없는 비 의료인을 대하면서 알아듣기 편하게 자세한 설명도 감사하고 ,
환자와 보호자에게 마음 편하게 해주신 박지훈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는게 항상 무섭고 꺼려지는 곳이었는 데 제 인식을 바꾸어 놓으신 박지훈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