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일에도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오는 3월 2일(월) 대체공휴일에 정상진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상진료 운영은 휴일 중 지역 의료기관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휴일에 병원 방문을 계획했던 예약 환자와 지역 주민들이 차질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병원은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진료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응급진료를 포함한 필수의료 전반에서 높은 전문성과 효율적인 의료 시스템을 갖춘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